인천광역시아마튜어복싱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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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리키즈스탄 대표팀 방문
김태규  2008-11-18 12:02:23, Hit : 3,445

  
    





키르기즈스탄 복싱팀 인천 방문


키르기즈스탄 복싱팀이 인천 전지훈련을 위해 오는 19일 인천을 찾는다.


선수 11명과 감독 및 코치 3명 등 총 14명으로 구성된 키르기즈스탄 복싱팀은 내달 9일까지 21일 동안 인천시청과 인천전문대 복싱팀과 합동훈련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전지훈련은 인천시가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에 2014아시안게임 유치 조건으로 걸었던 스포츠약소국 지원을 위한 ‘비전2014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키르기즈스탄 선수단은 2주일 동안 시복싱연맹에서 인천 선수들과 훈련을 벌인 뒤 나머지 기간 동안 태릉선수촌을 함께 방문해 기술훈련 등 공동훈련을 벌이게 된다.


시는 로얄관광호텔에 선수단 숙소를 마련하며 로얄호텔과 함께 전세버스를 임대해 이들의 교통 편의를 돕는다. 또 훈련 외에도 인천 시정 견학 등의 일정을 논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전지훈련 기간 동안 키르기즈스탄 체육부장관과 관련 공무원 등 3명이 25일 입국해 인천시장과 접견을 가질 예정이다.


‘비전2014 프로그램’은 지난해 5월 네팔 태권도 선수단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몽골·캄보디아 양궁팀, 미얀마·인도네시아·오만 태권도팀 등 전지훈련과 몽골 양궁장비와 우즈베키스탄 태권도 대회 시상용품, 라오스 사우스이스트아시안게임 개최 관련 기자재, 태국 한국어 교사 및 양궁 국가대표팀 코치 파견 등 체육 기자재와 인력을 지원했다.


이달 말엔 타즈키스탄 운동부 2~3개팀의 초청도 진행 중이다. 조자영기자 idjycho@i-today.co.kr




인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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